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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굉굉전대 보우켄자가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라는 이름으로 방영중입니다.
당근 아이들은 미치지요. 게다가 방학이라고 극장판도 개봉한 시점에서 올 하반기는 트레저포스의 세상이 될게 뻔합니다.
하반기에 생일인 아이를 두신 부모나 크리스마스에는 각오하시길...

아무튼 각종 장난감의 압박은 일단 접고,

유캔도에 이은 아빠의 감상 포인트 2탄입니다.

이번 파워레인저에서도 레인저 대원 중 여자가 2명입니다.
이건 카레를 좋아하던 괴력의 뚱보가 빠진 전대물의 법칙이니까 당연하죠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의 아가씨가 2명 중 한명인 트레저 옐로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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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의 아이 같은 성격으로 트레저 블랙을 따라 레인저가 됐습니다.
혼자 귀여운 짓은 도맡아서하는 역할입니다. 그러나 귀여우면서도 괴력의 소녀라는 설정이 좀 그렇습니다.(손에 단 삽이 보이나요? 헉!)
게다가 10만년전 멸망한 고대문명의 생존자로 냉동수면장치를 통해 현대에 맡겨진 아이라니 갈수록 태산입니다. (요건 한국판에는 아직....-,.-a)

배우는 나카무라 치세. 1986년 9월 11일 생으로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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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윙걸즈>에서는 알토 색소폰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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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무라 케이코라는 이름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단역입니다.
잘 찾아보시길...
 
다음은 치세양을 찾는데 도움이 될만한 참고 사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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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셨나요?

아님 괴리감이 너무 큰가요?

섬나라 연예인들은 화보촬영이 기본이라 어린이 드라마 배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파워레인저를 보면서 오버랩시키기에는 절대적으로 힘이들기는 합니다마는 아빠의 포스로 어찌어찌 아이들과 함께 파워레인저를 보는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설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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