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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변 원자로건, 우라늄 농축 의혹이건, 구호식량 배분이건 간에 외부에서 의문을 제기하면, 북한이 제시하는 공통된 외교적 해법이 하나 있다. 북한 외교관들의 표현으로는 '금창리 방식'이고, 미국 관리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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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net

한마디로 정리가 되던군요.
이거야 말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마는 아무튼 제때 돈 안내면 미사일 쏘는 건 확실합니다.
에궁~

근데 미국관리들 유머감각이 제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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