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기념 디너쇼를 관람했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함께 간 공연이죠. 38년 생이시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70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열정적인 무대였습니다. 이 정도 나이에 이 정도 가창력의 재즈 가수라면 아무리 어버이날 공연이라도 '한오백년' 같은 노래는 안 불러도 되는 문화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하긴 마치 극장에서 크레딧 나오기 전에 자리를 박차고 나서는 사람들 처럼 마지막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엉덩이를 들석거리는 관객들을 모아 놓고 '공연'을 바라는 것이 지나친 기대일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저로써는 '서울찬가'라는 좀 관변 냄새나는 노래를 부른 미국 살면서 돈 없으면 한국에 와서 공연하는 그저그런 늙은 가수라는 인식을 수정하는 계기가 된 것이 사실입니다. 디너쇼라는 이름의 어정쩡한 ..
결국 보고 왔습니다. 안볼리가 없죠!! 스스로 생각해도 안볼 이유는 없었습니다. 반대로 볼 핑계는 수두룩했고요. 일단!!! 복장은 2기 복장으로 나옵니다. 악당은 1기때의 악당이 주축인데도 말입니다. 역시 복장이 복잡하고 만들기 힘든 블러디는 미등장입니다. 그리고 어설프게나마 갓레온의 바이크 형까지 등장합니다. 사실 이부분에서는 좀 놀랐습니다. @,@ 애쓴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뭐 그런걸 느끼게해주는 머신입니다. 악역의 레이디 골드의 어깨도 살짝 보이는군요. 크~허 스토리는 아무래도 오리지날 스토리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준비한티가 팍팍나는 B-Boy의 댄스씬이 억지로 들어가 있는 것으로 봐서 거의 확실합니다. 게다가 반다이의 히어로극과는 달리 변신전의 맨얼굴들이 캐스팅되어 등장합니다. TV극과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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